언론보도
[한겨레] ‘사회적경제’ 아직도 낯설게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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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가 많이 알려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회적경제를 몰라도 우리들이 바라는 경제는 비슷합니다. 모든 사람이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그 과정에서 누군가에게 ‘갑질’당하지 않기를, 대도시와 대기업을 벗어나서도 다양한 삶이 가능하기를,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 나의 삶이 남을 착취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사회적경제가 추구하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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