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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의 고민’ 해결할 혁신형 사회적기업 선정
서울시가 서울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모델을 제시할 사회적기업 10곳을 선정해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들 기업에 최대 5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6개월 후 중간평가를 해서 최대 4천5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의 전문분야는 주거와 도시재생, 유통과 급식, 공유경제, 문화와 교육 등으로 다양하다.….(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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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03/0200000000AKR20150803148000004.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