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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종로구 창신동에 ‘봉제거리’ 만든다
‘드르륵드르륵’ 봉제공장 안에서 미싱이 돌아간다. 15일 오전 찾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저층주거지에는 곳곳에 봉제공장이 자리잡고 있다. 길을 걸으면 미싱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1980년대 골목 같은 분위기의 낡은 모습이다. 이곳은 앞으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창신동의 여러 골목길 중 한곳에 서울시 최초의 ‘봉제박물관’(가칭)이 2017년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박물관을 중심으로 ‘봉제거리’가 조성된다.….(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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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312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