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 최태원 ‘사회적기업 보상론’ 유엔 통해 국제 무대에 소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착한기업 보상론'이 국제 무대서도 소개, 관심을 끌고 있다.
'착한기업 보상론'은 정부나 공공기관이 풀기 힘든 사회적 이슈를 다루면서 이익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해 그 성과만큼 인센티브를 주자는 개념이다. 최 회장은 지난해 저서 '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를 통해 이를 제도화하자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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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news/2015051917045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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