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E:LETTER]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도도입니다. 직장인이 가장 피곤함을 느낀다는 수요일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화제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방영일이죠! 이 작품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인데요,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변호사 우영우를 자립할 수 있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환대하는 동료들의 모습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다양한 구성원을 인정하는 공동체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이웃의 자리들을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로 확인해주세요.
목차 No.179
– [기획] 유난이 아니라 선택의 확장! 친환경 반려동물 간식 로렌츠
– [추천] 새로운 일자리 따뜻한 일자리
– [추천] 함께는 어렵고 혼자는 외로워서
– 사회적경제 공고, 행사 소식
SE:INTERVIEW 유난이 아니라 선택의 확장! 친환경 반려동물 간식 로렌츠
같은 밭에서 나와 반려동물의 먹거리가 자랍니다! 친환경 간식은 유난이 아니라 선택의 확장! 육류 위주의 반려동물 간식 시장에서 모든 재료와 함량을 100% 공개하며 국내 친환경 채소와 과일을 이용해 안전하고 투명한 간식을 만드는 로렌츠를 만났습니다. 더 보기(클릭)
SE:CURATION 사회적경제 추천 콘텐츠
새로운 일자리 따뜻한 일자리
일은 생계수단일 뿐만 아니라 우리 존재를 고유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일자리에도 온도가 있을까요? 청년, 노인, 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사회적으로 유용한 활동을 사업화하여 일을 통해 공동체에 의미있는 기여를 하는 새롭고 따뜻한 일자리를 만나봅니다. 더 보기(클릭)
함께는 어렵고 혼자는 외로워서
사르트르는 ‘타인은 지옥이다’ 라고 했는데요,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기 싫은, 함께 하고 싶지만 같이 있기는 싫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마음! 습격처럼 불안과 두려움이 찾아오는 때에 얼굴 너머의 안부를 물으며 마음챙김을 도와줄 특별한 장소를 안내합니다. 더 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