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넷]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만의 통합 돌봄 서비스 모델 나올까

2021-05-03 조회 : 댓글 : 0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29일 통합 돌봄 체계 구축 고민 나눠
‘관’ 넘어선 ‘민’ 모델 나와야…새로운 서비스 기획 중인 마포·은평

돌봄서비스는 사회적경제조직들이 강점을 나타내는 분야다. 서울시는 관내 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경제조직과 협업한다. 예를 들어 ‘돌봄SOS센터’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8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이중 이동·주거·식사 서비스 등 3가지를 사회적경제기업에 맡겼다.

29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1년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범모델 발굴 포럼’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체적인 통합돌봄 사업을 모색하는 숙의 과정이었다. 관 사업인 돌봄SOS센터의 한 부분으로 활동하는 걸 넘어서야 한다는 취지다. 돌봄 서비스를 사업 모델로 하는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조직 복합체 모델을 개발하는 게 목적이다. 향후 4~5차례 포럼을 더 열어서 자치구의 사례를 듣는다.

* 29일 ‘2021년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범모델 발굴 포럼’에서 김연아 박사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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