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넷] 동대문구 혁신교육의 아이콘으로 성장하겠습니다

2021-04-19 조회 : 40댓글 : 0

동대문구 공예가들이 모인 마을기업 디디엠메이커협동조합

패브릭·가죽·털실·레진공예 체험교육 진행
동대문을 포함해 서울 전체에 교육하는 것 목표

마을기업은 지역주민들이 마을을 기반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한다. 이를 통해 주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모든 회원이 법인출자를 하고, 5인 이하는 100%, 6인 이상은 70% 이상의 지역주민 출자자로 구성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의 문제를 공동체의 시각으로 해결하고 소득 증대와 주민을 위한 일자리 만드는 등의 활동을 한다. 마을에서 수확한 농산물로 만든 식품을 판매하거나, 지역주민들이 모여 만든 카페 등이 그 예다. <이로운넷>은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1년 지정마을기업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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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엠메이커협동조합(이사장 김근용)에는 동대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예가들이 조합원으로 모였다…
조합을 만들고 지역주민과 학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체험교육을 기획했다. 코로나19로 교육이 주 업무인 기업들은 어려움이 더 컸다. 하지만 상황에 빠르게 대처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온라인을 포함해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움직임이 보이자 한결 상황이 나아졌다. 벌써 올해 사업에 대한 계약도 진행했고 교육을 협의중인 학교도 꽤 있다. 동대문구에 있는 42개의 초·중·고등학교 중 절반 이상에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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