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고닫기
zone

사회적경제 예비 특구 지정 및 운영 지원

사회적경제 예비 특구 조성 및 시범 운영 사업을 통해 지역의 민간 네트워크, 민관 협력, 거점 공간 및 자산 등 지역 역량과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전략적 해법을 제시하는 지역 차원의 사회적경제 혁신 비즈니스를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2015년 7월 추진계획을 수립했고, 이어 8월, 6개 자치구를 준비사업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2016년 4월 사회적경제특구 본사업 지역 6곳을 선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9월 현재, 본사업 2년차 6곳(성동, 광진, 성북, 노원, 관악, 마포), 1년차 4곳(강동, 강북, 금천, 은평), 준비사업 1곳(동작) 등 11곳에서 특구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사회적경제 특구 :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여 지역의 인구 및 산업적 특성과 결합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사업 모델을 개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확산가능한 사회적경제 성공 사례를 만드는 지구

추진 현황

zonemap
자치구 사업내용 비고
마포구 홍대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관광, 체험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성북구 돌봄+급식+문화예술+도시재생을 융합한 사회서비스센터 설치, 운영
노원구 지역 의제(자원순환, 청소년, 돌봄)를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지역만들기 추진
성동구 지역 산업현장 기반의 ‘소셜패션 생태계’ 구축
광진구 지역 내 사회적경제 자원의 클러스터화를 통한 돌봄 서비스 토탈 사업 개발
관악구 ‘아이가 행복한 관악, 함께 꿈꾸는 관악’을 모토로 지역 내 돌봄 사회적경제 모델 개발
강동구 청년 중심의 가죽패션 산업 협업체계 구축
강북구 강북청년 로컬비즈니스 클러스터
금천구 학교에 사회적경제를 더하다
은평구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관리협동조합구축
문의
경영지원팀(지역사업 담당) 070-4267-5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