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가 보이는 라디오! SE살롱] ③‘뭉쳐야 산다’ 사회적경제 연대의 힘

2020-05-27 조회 : 152댓글 : 0

 

[사회적경제가 보이는 라디오! SE살롱]
‘뭉쳐야 산다’ 사회적경제 연대의 힘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연대 #SE살롱 #변형석대표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

사회적경제가 기존 경제와 다른 점으로 많은 분들이 ‘호혜와 연대’를 꼽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당사자 조직을 대표하는 변형석 한기협 상임대표, 사회적경제에 대해 오래 연구하고 강의해온 김혜원 한국교원대 교수, 그리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으로 오래 지원 활동을 펼쳤던 이은애 씨즈 이사장이 연대의 힘에 대해 공제기금, 유통상사 등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합니다.

여러 통계 그래프, 사회적경제 사례가 함께 들어 있으니 관심 있는 주변분들께도 공유해주세요.

• 사회적경제조직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
– 공제기금 : 사회적기업들의 92억 원 규모 공제기금 등
– 유통상사 : 2019년 240억 원 매출 낸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경북종합상사) 등

• 네트워크 참여 수준 높을수록 성과 높아(자료: 2017 사회적기업 실태조사)
– 네트워크 참여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은 사회적기업의 경우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적 성과 및 경제적 성과가 높았으며, 네트워크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아
– 네트워크 참여수준이 높은 기업의 경우, 공동사업 및 협업에 참여할 확률이 높았고 공동사업을 통한 매출비중도 높아

 

촬영/편집 : 성수한, 최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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