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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TV 홈쇼핑 진출 돕는다

등록일 : 2018-07-10 조회 : 163댓글 : 0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TV 홈쇼핑 진출 돕는다

– 7.9(월) 롯데홈쇼핑과 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7월 말부터 월 1회 정규방송, 선정된 기업은 수수료 없이 제품판매 가능

– 시, 현재 생협‧하나로마트 등 21개 매장입점 지원, 전용온라인쇼핑몰도 운영

– 판로확대와 소비자 인지도 높여, 실질적 매출 증대와 기업의 지속가능성 높일 것

 
□ 서울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TV홈쇼핑 진출을 돕는다.
 
   서울시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롯데홈쇼핑은 7월 9일(월) 14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의 판매시장을 확대하고 제품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7월 말부터 월 1회 정규방송, 판매시장 확대와 제품 경쟁력 향상에 도움>

 
□ 협약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7월 말부터 매월 1회 ‘드림스튜디오’를 통해 사회적경제제품 판매를 지원한다. 건강식품을 비롯해 식품류, 화장품, 위생용품(마스크, 비누, 세척제 등), 일반 공산품 등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군 중심이다.
 ○ 방송시간은 1회당 40분이며, 기업은 배송비 등 실비를 제외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드림스튜디오 : 롯데홈쇼핑의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무료방송 프로그램

 

□ 서울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정책을 지원하고 자원연계, 홍보 등의 역할을 맡는다. 또한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방송입점을 위한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판매활성화 전략 등을 마련해 홈쇼핑에서 효과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돕는다.

 

 < 市,  생협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등 상시적 ․ 안정적 판로확보지원, >
□ 한편, 서울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상시적인 판로확보를 통해 기업매출 상승은 물론 제품경쟁력 향상과 시장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먼저 두레생협, 농협 하나로마트, 한 살림, 행복중심생협 등 서울시내 21개 오프라인 매장에 제품을 입점시켜 안정적 매출확보는 물론 제품홍보를 돕고 있다. 
 ○ 온라인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 전용쇼핑몰인 ‘함께누리’ 를 통해 450여 개 기업의 5,920여 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함께누리는 오픈 초기인 ’14년 대비 매출이 5배 가량 늘었다.

 

□ 서울시는 기존 매장중심에서 인터넷쇼핑, TV홈쇼핑 등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구매성향을 반영한 판로 개척 지원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및 선정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hub.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조인동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TV홈쇼핑 입점을 통해 판매를 지원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매출증대는 물론 인지도향상, 품질개선 등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행사개요(안)
○ 일 시 : ’18. 7.9(월) 14:00~14:20
○ 장 소 : 서울시청 본청 6층 영상회의실
○ 협약당사자 : 서울특별시장–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주)우리홈쇼핑 대표이사

※ (주)우리홈쇼핑이 2006.12월 롯데쇼핑에 인수되어 2007년 TV 채널명 롯데홈쇼핑으로 변경

 
○ 참석대상
– 서울시 : 일자리노동정책관, 사회적경제담당관
–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 센터장 외 3인
– ㈜우리홈쇼핑 : 방송본부장 외 2인

○ 협약내용 :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출처: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report.jsp#view/264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