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입니다!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의 <모극장@스페이스노아 정기상영회>에 초대합니다.
‘某극장 – 어디든 극장이 될 수 있다.’
시청역 근처의 “스페이스 노아”는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에 “某극장”이 됩니다.
“스페이스노아”는 지식공유와 커뮤니티를 위한 코워킹,대관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모극장 정기상영회는 스페이스노아 4층 커넥트홀에서 열리며,
“사회혁신콘텐츠”라 불리는,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관한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됩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 공연, 전시 등 매 회 다른 상영 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9월 셋째 주 모극장@스페이스노아 정기상영회 영화 <두 개의 선> 감독 : 지 민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비혼, 도옹거, 임신과 출산에 대한 대담하고 발칙한 상상”
한국 사회에서 “결혼”과 “가족”이 갖는 의미에 대한 영화<두 개의 선>.
*상영 후에는 “결혼, 가족, 복지”를 테마로 한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 일 시 : 2013년 9월 21일(토) 오후 7:30
– 장 소 : 시청역 8번 출구 근처 스페이스 노아
– 입장료 : 5천원 (단체 관람 시 할인적용, 문의 바랍니다.)
– 문 의 : 모두를위한극장( 02-2632-5800 , cine4all.coop@gmail.com )
‘명절이 되어 온 가족이 모이면 결혼적정시기를 지난 친척에게는
어르신, 사촌 너나할 것 없이 무차별 공격(?)이 시작되지요!
올 해 추석엔, 특별히 좋은 영화도 보고 감독님,
함께 한 관객분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 함께 하지 않으시겠어요~? ‘
* 모극장이 하는 일은?
– 여러 지역에서 대안상영 공간을 구축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상영회, 행사, 전시 등, 영화 인접장르와 여러 문화예술들이 함께 융합된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 전국의 (다양성)영화배급사, 시네마데크와 미디어지원센터와 같은 영화상영단체, 일반개인소비자와 영화생산자들을 엮어 다양성 영화유통(배급)을 위한 공동체를 형성해갑니다.
– 이렇게 모인 조합원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축제, 영화제 등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공정영화”의 가치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모극장이 더 궁금하시다면 페이스북 페이지에 놀러와주세요!
(페북 검색창에 모두를위한극장을 입력해주세요!)
*상영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 해주세요.
저희 모극장, 모극장@스페이스노아 정기상영회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