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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식탐 많던 아이, 텃밭 나가며 달라져”

등록일 : 2017-08-26 조회 : 100댓글 : 0

(상략)

◇도시에 ‘마음의 고향’ 만들며 자연과 소통법 알려

아이들에게 ‘마음의 고향’을 선물해 준 텃밭 체험 교실은 사회적기업 에코11이 만든 교육프로그램이다. 에코11은 2012년 흙을 사랑하고 자원의 재순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11명이 뭉쳐 만들었다. 11이란 숫자에는 11년 동안 한 사람이 하나의 미션을 정해 수행하자는 뜻을 담았다. 1가구 1텃밭, 1학교 1텃밭, 1마을 1텃밭 같은 미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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