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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철거민, 자랑스런 사회적기업으로 우뚝

등록일 : 2017-06-29 조회 : 77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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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푸른환경코리아 이사는 “회사의 목적이 ‘취약계층에게 품격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장 직원을 제대로 대우하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환경코리아의 모태는 봉천동 철거민의 자활공동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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