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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창업가들의 소셜미션 달성에 날개를 달다

등록일 : 2018-06-07 조회 : 132댓글 : 0

“그동안 벤처기업을 위한 데모데이는 많이 있었지만 오늘 이 자리는 사회적기업만을 위한 데모데이라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데모데이는 다른 후발주자들, 후배 기업들의 도전정신을 일으킬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가 5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여의도호텔에서 열린 ‘H-온드림 데모데이'(아래 데모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데모데이는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아래 H-온드림)이 주최한 행사다. H-온드림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현대차그룹이 함께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지난 6년간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가진 180개 사회적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2017년부터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존 ‘인큐베이팅 분야’뿐만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기업을 선별해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해 국내 대표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엑셀러레이팅 분야’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는 2017년 처음으로 선정된 엑셀러레이팅 분야 5개 팀과 기존 인큐베이팅 분야 5개 팀의 사업 모델을 투자자에게 발표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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