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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16일 문화비축기지에 가면 ‘특별한’ 일이 있다

등록일 : 2018-06-14 조회 : 80댓글 : 0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이은애)가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비빌기지, 문화비축기지와 함께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상암소셜박스 야외공간에서 ‘2018 상암소셜박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문화비축기지 내에 위치한 상암소셜박스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이 모여있는 공동 공간으로, 마포 사회적경제 공동작업장과 비빌기지로 구성되어 있다. 카페, 공유부엌, 체험공방, 워크숍룸, 공유도서관 등 시민을 위한 공유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대관이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언제든 이용 가능하다. 

2018 상암소셜박스 페스티벌은 문화비축기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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