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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기획자를 위한 오픈클래스 4종(무료)

등록일 : 2017-11-01 조회 : 41댓글 : 0

예술가의, 예술가에 의한, 예술가를 위한 STACCATO H OPEN CLASS

– 참가비 : 무료
– 참가신청 http://staccatoh.com/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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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젠트리피케이션과 나의 작업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단어 젠트리피케이션.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젠트리피케이션은 주요 도시 문제입니다. 단골 가게가 없어지고 주거 공간이 불안정해지고 있죠. 예술가들 역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임대료 상승 문제로 인해 공연장, 갤러리, 신생공간, 대안공간들이 계속 사라지고 있습니다. 작가 스스로의 공간이 젠트리피케이션을 겪기도 하지만, 작가가 속한 사회에서 일어나는 이 현상을 바라보며 젠트리피케이션을 주제로 예술 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그 현장의 한가운데서 젠트리피케이션을 직접 경험하며 작업을 한 작가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청해듣습니다.

– 일시 : 2017년 11월 22일 (수) 저녁 7시
– 장소 : 안티카페 손과얼굴
– 참여작가 : 신제현, 달여리
– 참고 사이트 : 신제현 shinjaehyun.com / 달여리 blog.naver.com/dalye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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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술가를 위한 법률 안내서 – 계약서편
표준계약서, 작품위탁판매계약서, 저작권 이용허락 계약서, 양도계약서, 전속작가계약서, 전시계약서 등 예술가, 기획자가 마주치게 되는 각종 계약서의 이론을 알기 쉽게 가르쳐드립니다. 각종 사례를 통해 협상 노하우, 증거수집 노하우를 익혀보아요. 내용증명 작성법까지!

– 일시 : 2017년 11월 23일 (목) 저녁 7시
– 장소 : 이리카페
– 강사 : 신아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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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셀프 브랜딩 – 노상호 nemonan
요즘 시대에는 일반 기업이나 제품에만 브랜딩이 필요하진 않죠. 브랜드는 상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지역이나 나라, 어떤 고유명사 또는 인물도 브랜드가 될 수 있어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고 생산하는 작가라면 더더욱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는 일이 필요할 때가 많을 거에요. 하지만 작업보다 더 어려운 내 작업 홍보. 어떻게 하면 뻔하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나를 브랜딩 할 수 있을까? 자기 브랜딩에 도가 튼 작가 노상호 nemonan의 전업작가로 사는 법, 셀프 브랜딩 에피소드를 통해 노하우를 엿봅시다.

– 일시 : 2017년 11월 29일 (수) 저녁 7시
– 장소 : PACTORY
– 참여 작가 : 노상호
– 참고 사이트 : nemonan.net
– 작가 소개 관련 영상 : https://youtu.be/DcRrHHbud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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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몇 년째 하십니까?
비즈니스도 어려운데 문화예술로 비즈니스? 그 어려운걸 해내고 있는 경영자 두 분이 여기 있습니다. 미술계, 음악계의 젊은 운영자 두 분을 모시고 운영 노하우, 지속가능의 꿀팁에 대해 들어봅시다.
“2017년 ‘인디 레이블’은 어떤 존재일까? 아티스트가 직접 음원 유통사를 통해 전 세계로 음원을 유통하고 자신만의 채널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인디 레이블’은 필요한 존재일까? 아직도 ‘인디 레이블’이 필요하다면 왜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다면 ‘인디 레이블’은 어떤 형태로 존재해야 할까. 5년 동안 10여 팀과 일하며 40여 장의 음반을 음원, CD, LP, 카세트테이프, 소설책, 사진집, 엽서의 형태로 발매한 하박국의 1인 레이블 영기획 YOUNG,GIFTED&WACK Records 의 경험을 통해 답 또는 새로운 질문을 구해본다.” – 강연 노트 : 하박국

– 일시 : 2017년 11월 30일 (목) 저녁 7시
– 장소 : PACTORY
– 강사 : 하박국 영기획 대표, 백지홍 미술세계 편집장
– 참고 사이트 : 영기획 younggiftedwack.bandcamp.com / 미술세계 mise198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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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02-332-0237
– 주관주최 : 마포구사회적경제특구사업단